5월에 내한 공연한다는 ‘역대급’ 가수 ㄷㄷ

2019년 2월 12일
						
						

‘역대급’ 가수가 오는 5월 다시 한국을 찾는다.

바로 영국 록의 전설 노엘 갤러거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1994년 밴드 오아시스를 결성한 후 영국 록의 전성기를 다시 이끈 장본인으로, ‘비틀즈 이후 가장 성공한 밴드’라는 찬사를 받을 정도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다.

노엘 갤러거는 정규 7집까지 발매된 오아시스 앨범의 대부분을 작곡했으며, ‘Live Forever’ ‘Wonderwall’ ‘Don’t Look Back In Anger’ 등 명곡을 탄생시켰다.

2009년 동생 리암 갤러거와의 불화로 밴드가 해체된 후 그는 ‘노엘 갤러거 하이 플라잉 버즈’라는 새로운 밴드 활동으로 성공적인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노엘 갤러거 하이 플라잉 버즈는 오는 5월 19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내한 공연을 연다.

지난해 8월 이후 9개월 만에 다시 한국을 방문하는 것이다. 당시 노엘 갤러거는 “아름다운 이곳에 다시 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티켓은 2월 19일 정오부터 공식 예매처인 멜론티켓에서 단독 판매될 예정이다.

온라인 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NME, 라이브네이션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