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구빛 운동복 입고 완벽 몸매 자랑한 아나운서

2019년 2월 12일
						
						

진달래 아나운서가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9일 진달래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월은 겨울이 아니라 봄”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진달래 아나운서는 살구색 운동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자연스럽게 예쁘시고 아름다우시네요” “넘나 늘씬” “이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진달래 아나운서는 2014년 SBS SPORTS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현재 야구를 비롯 각종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진달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