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이 ‘그것이 알고싶다’에 출연했던 이유

슬기 윤 기자 2019년 2월 12일 입력

지난 2018년 11월 SBS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배우 나혜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나혜미는 어린 시절 배우 신세경과 같이 ‘그것이 알고싶다’에 출연한 적이 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DJ 박선영은 “보통 사건을 다루는 프로그램이지 않냐”고 물었고 이에 나혜미는 “연습생에 관한 주제였다”고 말했다.

나혜미는 “초등학교 5학년 때였다. 어릴때였는데 지금과 많이 다르지 않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연기학원을 다니며 배우를 준비했었다”고 전했다.

이어 “고등학교 2학년 때 MBC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본격적으로 데뷔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방송된 ‘국경없는 포차’에 신세경 학창시적 모습이 방송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신세경은 자신의 14년지기 친구인 김태희 씨를 포장마차에 데려와 음식을 대접했는데, 함께 방송을 진행한 멤버들이 김태희씨에게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안정환이 “신세경이 목동을 아주 들었다 놨다 하지 않았냐”고 질문했고 이에 김태희 씨는 곧바로 “인기 많았다. 유명했다”며 동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와 동시에 신세경의 과거 사진이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세경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교복 차림을 하고 있었지만 빛나는 미모가 그녀를 평범치 않게 보이게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와 신세경 어렸을 때부터 미모 미쳤네’, ‘갓세경 어디가냐’, ‘자연미인이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슬기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국경없는 포차/씨네타운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