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졸업한 ‘쯔위, 채영’ 졸업사진 공개

2019년 2월 12일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과 쯔위의 고등학교 졸업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채영과 쯔위는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충민로에 위치한 한림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졸업식에 참석했다.

일명 트와이스 막내라인 ‘급식단’으로 불리는 99년생 채영과 쯔위는 올해 졸업장을 받게 됐다.

이날 공개된 졸업사진에선 교복을 갖춰입은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었고, 명찰에는 본명인 손채영, 조쯔위라고 적혀있었다.

채영과 쯔위는 멤버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에게 졸업 축하 인사를 받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채영은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 3년 동안 학교 선생님들, 친구들 모두 수고했다는 말 하고 싶다. 멤버들도 축하해줬다. 나연 언니가 꽃다발 안에 카드를 써서 줘서 감동했다”고 전했고,

쯔위는 “오늘 졸업하게 돼서 정말 한림예고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고생 많았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 선생님들도 너무 잘 챙겨주셨다, 졸업해서 기쁘다. 졸업하고 멤버들이랑 같이 활동과 무대에 더 집중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급식단’ 채영과 쯔위 그리고 다현은 최근 진행된 ‘2019 설 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승부차기 선수권 대회’에 출연해 놀라운 미모를 뽐냈다.

 

이들이 양궁에 출전해 실력을 뽐낼 당시 화면이 3분할 되어 3명이 모두 나왔는데 해당 화면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헉’소리가 나오게끔 만들었다.

특히나 쯔위의 얼굴이 클로즈업 되자 곳곳에서 말을 잇지 못하는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온라인 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아이돌육상대회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