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인생 걸고 SNS 하는 일본 식당 직원들의 최후

eunjin 기자 2019년 2월 12일 입력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 인생걸고 sns하는 일본 요식업 종사자들”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먼저 해당 게시물에 담긴 움짤부터 만나보자.

1. 웍에 불내서 담뱃불 붙이는 중식당 직원

2. 판매용 오뎅 먹다 뱉어버리는 편의점 직원

3. 국자 자기 다리 사이로 장난치는 직원 

4. 손님에게 낼 스시 일부러 쓰레기통에 넣었다 빼는 직원

특히 위의 움짤 속 스시집은 일본의 쿠라 스시로 일본의 대형 스시 체인점으로 유명하다.

해당 영상은 쿠라스시의 알바생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직접 올린 뒤, 일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빠른 속도로 확산된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영상이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자 이는 결국 일본의 언론에 까지 공개 되었으며 쿠라 스시 측은 빠르게 해당 직원을 해고하고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시가 총액 27억원 가량이 날아가는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한편 쿠라 스시 측은 해당 영상을 쵤영한 직원들에게 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쿠라스시 측이 본 손해를 감안하면 억대의 소송이 진행 될 것으로 예상되어 해고 당한 알바생들이 이를 감당할 수 있을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를 본 한국 누리꾼들은 “방사능에 머리가 이상해졌나” “전형적인 관종이자너” “누가 그랬지 SNS는 인생의 낭비라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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