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시간 주 5일 ‘CU 야간 알바’ 했더니 받은 월급 ㄷㄷㄷ

2019년 2월 14일   eunjin 에디터

알바를 하다보면 가장 피하고 싶은 시간대가 있을 것이다.

바로 이른 아침 시간과 늦은 새벽 시간. 술 취한 손님은 물론 위험한 상황에 노출될 수 있는 시간이다. 언제나 극한직업 아니, 극한알바라 불리는 편의점 아르바이트.

그러나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CU편의점 야간 알바”대란이 펼쳐졌다.

바로 한 글쓴이가 공개한 사진때문인데, 그는 “직영 야간(1.5배) 하루 10시간 주 5일. 실수령액 306만원 가량이라고 하네요. 괜찮은듯…”이라며 글을 남겼다.

실제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통장 내역이 포함되어 있었고 “비지에프리테일”이라는 이름으로 300만원 가량이 입금되어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직영이라서 가능한가?”, “한달에 300만원?”, “회사다니는거보다 훨 나은데ㅋ”, “야간알바해서 저정도 번다고?”, “너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 최저임금은 8350원으로 지난해 7530원보다 820원이 인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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