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이뻐서 난리난 ‘미녀’ 대학 강사

2019년 2월 20일   김주영 에디터

수강생들로 하여금 매일 수업을 듣고 싶게하는 미녀 강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소셜 미디어 등에 올라온 사진으로 유명세를 얻은 대만 강사 ‘쳉 지아 웬’을 소개했다.

중국문화대학교에서 법을 전공 중인 그녀는 타오위안에 있는 지안신과학기술대학교 미디어디자인학부에서 지식경제와 지적재산관과 관련한 강의를 하고 있다.

28살이라는 어린 나이지만 베테랑 교수 못지 않은 열정과 적극성으로 많은 수강생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강사다.

더욱이 연예인 못지 않게 훌륭한 미모 덕분에 인기는 급상승했다.

수업 중 학생들이 찍은 그녀의 사진들은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강의를 하는 쳉의 모습이 인기를 끌었다.

현재 그녀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0만 명을 돌파한 상태다.

인스타그램 속 피아노와 플루트를 연주하는 그녀의 모습도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다시 학교에 다니고 싶다” “출석률 100% 보장하는 수업” “대학 등록하려면 어떻게 하느냐”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데일리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