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kg였던 류담 근황 모습 ㄷㄷ (+사진)

2019년 3월 7일
						
						

개그맨이자 배우인 류담이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달인 때 120kg까지 살이 쪘다”고 밝힌 바 있는 류담은 완벽히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월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을 맺은 류담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훈남 분위기를 연출했다.

기존의 유쾌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부드러우면서 진지한 모습까지 갖춰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120kg까지 나갔던 달인 시절이 떠오르지 않을 만큼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은 촬영하던 스태프들도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2003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류담은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고음 불가’, ‘달인’ 등 신박한 코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을 뿐만 아니라, 2011년부터 SBS 예능 ‘정글의 법칙’에도 꾸준히 참여해 거침없는 생존 본능을 불태우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싸이더스HQ와 계약을 맺은 류담은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들어가기 앞서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KBS ‘해피투게더’, 싸이더스HQ,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