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개월’ 됐다는 아오이 소라 최근 근황

2019년 3월 14일
						
						

[TV리포트=박설이 기자] 일본 스타 아오이 소라가 만삭의 배를 공개했다.

임신 중인 아오이 소라는 12일 오후 자신의 SNS 웨이보 계정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오이 소라는 곧 출산할 듯 부풀어오른 만삭의 배를 힘겹게 받치고 있는 모습이다. 베이지색 니트 원피스 차림의 아오이 소라는 몸은 무거워 보이지만 얼굴에는 뿌듯한 미소가 걸려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양쪽 다리를 쩍 벌리고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한 장난스러운 포즈를 선보였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손으로 배를 감싼 채 익살스러운 웃음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과 함께 아오이 소라는 사진과 함께 “정말 무겁구나!”라는 말을 더했다.

아오이 소라는 성인물 배우 은퇴 후 중국에 진출해 배우, 가수로 활약했다. 지난해 1월 1일에는 자신의 블로그와 SNS를 통해 DJ NON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으며,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아오이 소라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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