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공범이지?” 정준영 몰카 사건으로 SNS 테러 당하고 있는 연예인

2019년 3월 15일
						
						

몰카 촬영 및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정준영의 동료 가수들이 SNS 테러를 당하고 있다.

지난 14일 로이킴의 인스타그램에는 정준영을 언급하는 댓글들이 다수 남겨졌다. 최근 올라온 로이킴 게시물에는 “너도 공범이지?”, “가슴에 손을 얹고 정준영 영상 한 번도 안 보거나 몰랐으면 인정해주겠다”는 댓글들이 달렸다. “직접 해명해달라”는 팬들의 요청도 있었다.

에디킴 인스타그램에서도 비슷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정준영과의 친분을 언급하며 “실망했다” “더럽다” 등의 비난을 하기도 했다.

이런 SNS 테러에 로이킴과 에디킴 팬들은 “억측을 삼가 달라”며 호소했다.

최근 정준영이 몰카를 유포한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이 논란이 되며, 평소 그와 친했던 가수들이 단체 채팅방 멤버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특히 로이킴과 에디킴은 평소 정준영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누리꾼들에게 비난의 표적이 되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MBC ‘나 혼자 산다’에 정준영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로이킴, 에디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