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 엔드게임’이 전 세계 중 한국에서 가장 빠르게 개봉하는 이유

2019년 4월 2일
						
						

2019년 최고의 기대작 ‘어벤져스 : 엔드 게임’이 한국에서 4월 24일 개봉한다.

지난 1일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오는 24일 전 세계에서 ‘어벤져스 : 엔드 게임’을 동시 개봉한다고 밝혔다. ‘어벤져스 : 엔드 게임’은 IMDB 기준 대한민국, 호주, 벨기에,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홍콩, 인도네시아 등에서 세계 최초 동시 개봉할 예정이다.

하지만 한국은 시차로 인해 오전 7시에 개봉이 확정되며 세계 시각 기준으로 가장 빠르게 개봉하는 나라가 됐다.

앞서 지난달 26일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어벤져스 : 엔드게임’에 출연하는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과 함께 감독 앤서니 루소, 조 루소가 오는 14-15일 내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월드투어의 하나로 한국이 아시아 정킷 허브로 선정됐다. 이날에는 아시아의 11개국 국가 기자들이 모두 한국을 방문해 정킷 행사를 취재할 예정이다.

한편, ‘어벤져스 : 엔드 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어벤져스 멤버들과 타노스 간의 전투를 담은 영화다. 이 영화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22번째 작품이자 페이즈 3의 마지막 영화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어벤져스 : 엔드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