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오르는 중” 현재 ‘어벤져스 : 엔드게임” 암표 가격 수준 ㄷㄷ

2019년 4월 3일
						
						

‘어벤져스 : 엔드게임’ 사전 티켓의 암표값이 엄청나게 뛰어 올랐다.

지난 2일 인터넷 경매사이트인 이베이에 따르면 오는 25일 미국 TCL 차이니즈 씨어터에서 개봉하는 ‘어벤져스 : 엔드게임’ 전야 상영의 티켓값이 무려 500달러(약 56만원)까지 올랐다고 한다.

2018년 미국 극장 평균 티켓값이 9.11달러(!만 358원)인 점을 감안하면 엄청난 것이다. 개봉이이 다가올수록 암표값은 점점 올라갈 전망이라고.

미국 예매스타이트 판당고 편집장 에릭 데이비스는 “‘어벤져스:엔드게임’ 사전판매는 모든 기대를 뛰어 넘었고,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를 추월했다. 심지어 단 6시간만에 기록을 깼다”고 전했다.

앞서 공개된 파이널 트레일러에는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가 화해하는 모습이 공개돼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아이언맨은 지구로 무사히 귀환했으며 페퍼 포츠(기네스 펠트로)와 포옹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토르가 타노스에게 다가가는 장면도 공개됐다.

한편, ‘어벤져스 :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어벤져스와 타노스의 전투를 담고 있는 영화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어벤져스 : 엔드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