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충격적인 얼굴로 자서 실제 방송에서 모자이크 된 아이돌

2019년 4월 15일
						
						

방송에서 유라의 얼굴이 모자이크 처리 된 이유는?

지난 13일 채널A 프로그램 ‘비행기 타고 가요’에서는 야간 비행을 끝내고 괌에서 짧은 휴가를 즐기게 된 걸스데이 유라, 다이아 기희현, 배우 신형준 정준호, 개그맨 황제성이 출연했다.

괌 리티디안 비치에서 휴식 시간을 보낸 멤버들은 차를 타고 식사를 위해 이동했다. 이들은 차 안에서 음악을 듣거나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날 황제성은 후배로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된 정준호를 놀리며 장난쳤고, 정준호는 어이없다는 듯 짜증을 내기도 했다. 이때 화면에는 정준호 뒤에 잠든 유라가 함께 잡혔다.

제작진은 잠든 유라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장면은 곧 각종 커뮤니티로 확산되며 큰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도대체 어떻게 잤길래 모자이크 처리를 한거지” “진짜 궁금하다” “너무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행기 타고 가요’는 기내 승무원을 꿈꿨던 연예인들이 기내 승무원의 업무와 일상을 체험하는 승무원 도전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채널A ‘비행기 타고 가요’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