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가 찍은 여성 쇼핑몰 ‘스타일난다’ 광고 수준ㄷㄷ

2019년 4월 15일
						
						

현아가 찍은 한 쇼핑몰 광고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7일 여성 쇼핑몰 ‘스타일난다’에서는 가수 현아가 찍은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스타일난다’는 “스타일난다와 현아가 만났다”며 “누구보다 트렌디한 둘의 조합을 한 번 구경해달라”고 말했다.

영상 속에서 현아는 스타일난다에서 판매 중인 옷들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그는 춤을 추며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호피무늬의 짧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나온 장면에서 현아는 자신이 치마를 들쳐 속옷을 보이게 하기도 했다. 속옷 위치에 그래픽 효과를 넣어 직접 노출하진 않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치마는 왜 들치는 거냐” “광고하고자 하는 게 뭐냐” “도대체 무슨 컨셉인지 이해되지 않는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현아는 ‘데이즈드’와의 인터뷰에서 “스타일난다를 되게 좋아한다”며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5~6년 전부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난다와 뭘 함께 하려고 했는데 매번 잘 안 됐다. 근데 이번에는 ‘한 번 해보자’ 그렇게 됐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Youtube “스타일난다”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