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역사 다시 쓰고 있는 엔드게임 예매 상황 ㄷㄷ

2019년 4월 22일
						
						

개봉을 2일 앞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역대급’ 사전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2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을 보면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점유율이 무려 97.8%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영진위 통합전산망이 열린 이래, 사상 최초이자 최고의 기록인 개봉 3일째 예매율 97.4% 기록을 가뿐히 갈아치운 것이다.

무엇보다 개봉 전 사전예매량이 173만장을 돌파했다.

사전예매량이 173만장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최초이며, 이는 최종관객수 17만명을 기록한 자전차왕 엄복동의 10배, DC의 팀업 영화인 저스티스리그와 비슷한 수준이다.

한편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국내뿐만 아니라 북미에서도 예매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예매 시작 8시간 만에 전작 어벤져스: 인피니티워의 첫주 예매 기록을 넘어섰을 뿐만 아니라 첫 24시간 예매 1위였던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의 기록을 예매 시작 6시간 만에 갈아치웠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어벤져스: 엔드게임, 영화진흥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