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장소에서 포착된 암투병 ‘김우빈’ 근황

2019년 5월 14일
						
						

비인두암으로 투병 중인 배우 김우빈의 근황이 뜻밖의 장소에서 포착돼 이목을 끌고 있다.

김우빈은 지난 2017년 5월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모든 연예계 활동을 정리했다. 발견이 늦지 않아 김우빈은 약물치료와 방사선치료에 집중하며 건강을 회복하는 일에 전념했다.

김우빈은 방사선 치료를 하는 동안 몸무게가 10kg 정도 빠지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점점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빈은 4년 째 열애 중인 신민아와 호주로 여행가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하면서 근근이 근황을 전해왔다.

그러나 이번에는 조금 특별한 곳에서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김우빈의 근황을 접할 수 있었다.

지난 13일 BTN불교TV ‘BTN뉴스’에서는 12일 진행된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우빈은 조인성과 함께 해당 행사에 참석해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평소 친분이 있던 조인성 씨와 정토회 행사에 사적으로 참석한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김우빈은 2013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여주인공을 짝사랑하는 최영도 역을 맡아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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