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이 썼다는 젝스키스 멤버들 악플

2019년 5월 15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강성훈 씨가 과거 연예 기사에 단 악플들로 의심된다는 게시물이 확산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서는 강성훈 씨가 팬의 블로그에 댓글을 달면서 아이디가 공개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강성훈으로 추정되는 한 포털사이트 이용자 A씨는 강성훈 씨 팬 블로그에 감동을 받았다는 댓글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해당 아이디를 추적해 강성훈 씨로 추정된다는 A씨가 연예 기사에 쓴 댓글들을 찾아냈다.

A씨는 수많은 연예 기사에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인신 공격, 욕설을 서슴지 않고 퍼부었다.

확인된 악플은 그룹 god의 김태우, 가수 비와 태진아, 지드래곤, 젝스키스 멤버들을 향한 댓글이었다.

그는 스포츠카를 공개한 지드래곤에게 “어린 X이 돈 좀 벌었다고 시건방져 졌네”라고 악플을 다는 한편, 고지용 근황 기사에도 “고지용 솔직히 존재감 없다”고 악플을 남겼다.

그러면서도 A씨는 강성훈 씨와 관련된 기사에는 옹호글과 선플을 다는 모습을 보였다.

A씨가 강성훈 씨라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자기 기사에 댓글 달고 다니는 강성훈”, “멤버들에게 악플 달았던 거 다 털린 강성훈”이라는 제목으로 퍼지는 중이다.

한편 강성훈씨는 후배 아이돌의 외모를 비하하는 망언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었으며 그가 여성 팬들을 상대로 ‘미인대회’를 열었다는 의혹까지 불거졌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강성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