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에서 욕 먹던 여신강림 작가 근황

2019년 5월 15일
						
						

네이버 인기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외모뿐 아니라 마음까지 예쁘다는 것을 인증했다.

‘여신강림’은 화요 웹툰 1위를 차지한 인기 웹툰으로 연재 1주년을 맞았을 때 야옹이 작가의 인터뷰와 사진이 공개돼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비현실적인 외모와 몸매를 가진 주인공 임주경의 현실로 튀어나온 듯한 야옹이 작가의 실물 때문이었다.

이미 SNS 스타였던 야옹이 작가는 모델 뺨치는 외모의 소유자였다. 그런 그가 최근 미혼모를 위해 천 만원을 기부하는 선행을 베풀었다.

지난 13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느님(유재석) 기부 소식 듣고 동참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미혼모 지원 단체 ‘애란원’에 1000만원을 기부를 인증하는 증명서가 담겨 있었다.

야옹이 작가는 지원이 턱없이 부족해 고충을 겪고 있는 미혼모들의 상황을 전달하며 자신의 기부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 독자들과 함께 기부한 것이라 여긴다며 독자들에 대한 감사인사를 잊지 않았다.

이어 그는 금전적인 후원 외에도 엄마 의류, 의류, 아이 용품 등의 지원과 자원봉사 등의 후원방법을 전달하며 많은 이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아래는 야옹이 작가가 올린 글의 전문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