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이 12년 동안 열애설 없었던 이유

2019년 5월 15일
						
						

사랑과 재채기는 감출 수 없다고 했던가? 톱스타들에게 열애설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지만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열애설 한 번 터지지 않은 서현이 노하우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걸그룹 소녀시대가 10년 넘게 활동 기간을 이어오면서 멤버들은 수많은 스캔들에 휘말리곤 했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들의 열애설이 터질 때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그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그러나 소녀시대 중 유일하게 열애설이 한 번도 터지지 않은 멤버가 있다. ‘바른생활’ 이미지로 강한 인상을 남긴 서현이다.

서현은 씨엔블루 정용화와 함께 MBC의 리얼 버라이어티 쇼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했지만 가상 결혼에 충실했을 뿐 별다른 스캔들은 터지지 않았다.

그런 서현이 12년 동안 열애설이 터지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를 밝힌 한 매체와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서현은 “(연애) 스캔들이 없었던 이유는 실제로 연애를 거의 안 했기 때문이다”라고 고백했다.

서현은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연애 철칙을 전했다. 그는 외로울 때도 있지만 연애를 하려고 하지도 않고, 안 하려고 하지도 않은 채 자연의 섭리에 맡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은 35~6세에 하고 싶다고 말하며 아이만 아니면 39세에 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규현은 서현에게 모태솔라냐고 물었고 서현은 썸 정도는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 JTBC ‘아는형님’ 서장훈의 연애를 해봤냐는 질문에 서현은 해본 적 있지만 은퇴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MBC ‘섹션TV연예통신’, MBC ‘라디오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