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생방송에서 ‘메이플’ 하면 벌어지는 일

2019년 5월 15일
						
						

이제는 국내를 벗어나 월드 클래스로 거듭난 ‘방탄소년단’

해외 팬들은 물론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 또한 그들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져 가고 있다.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자신의 생일을 기념으로 라이브 방송에서 메이플 게임을 하던 중 겪은 웃픈 일이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라이브방송을 킨 채로 메이플 게임을 하던 멤버 진, 그는 팬들에게 “헤네시스로 오십시오”라며 자신이 게임을 하고 있던 맵을 알려주며 초대했다.

그리고 곧이어 그는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실시간으로 방송을 보고 있던 팬들은 멤버 진이 움직이는 곳에 따라가 함께 게임을 즐겼고 너무 많은 팬들이 몰리는 바람에 접속자 수가 폭발해 정작 진은 게임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너무 많은 접속자들 때문에 진은 자신의 캐릭터가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 조차 없었고 결국 게임을 할 수 없는 처지에 이르렀다.

진은 “유저가 적은 인내의 숲을 선택했는데 사람이 이렇게 하늘에서 떨어지는걸 처음 봤다”며 놀란 눈치였다. 평소 자신은 메이플 스토리 고수라고 밝혀왔던 진은 이날 결국 게임을 하지 못했다고 한다.

그리고 옆에서 이 모든 상황을 보고 있던 같은 멤버 랩몬스터의 표정…

이를 본 네티즌들은 “ㅋㅋㅋㅋ너무 웃기네”, “와 접속자 수 폭발”, “역시 월클이다”, “자기 캐릭터도 못 찾았다는게 킬링 포인트”, “메이플 직원들은 놀랐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VLIVE ‘B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