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부 기자가 폭로한 전현무 한혜진 뒷담화 내용

2019년 5월 16일
						
						

최근 한 커뮤니티에 “전현무 한혜진 뒷담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과거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 연구소’의 김용호 기자가 전현무와 한혜진의 뒷담화(?)를 폭로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는 수많은 연예인 중 전현무와 제일 친한 사이지만 당시 전현무 한혜진의 열애설은 기사를 통해 접했다고 털어놨다.

김 기자는 전현무와 한혜진이 잘 사귀고 있지만 결혼까지는 아닌 것 같다며 선을 그었다. 그는 한혜진과 열애 당시 전현무의 씀씀이가 너무 커져 놀랐다고 밝혔다.

김 기자는 전현무가 돈은 많이 벌지만 돈 만원에도 벌벌 떠는 스타일이라며 경차를 타고 다닐 만큼 소박한 소비생활을 가지고 있었다고 전했다.

그런 전현무가 한혜진을 만나고 벤틀리와 마세라티 등 고급자동차를 사기 시작했다. 김 기자는 슈퍼모델, 탑 모델인 여자친구의 격을 세워주기 위해서였다고 폭로했다.

한편, 전현무와 한혜진은 MBC 예능 ‘나혼자산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3월 1년만에 결별을 선언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저런 것도 기자라고”, “전현무씨는 저 분 친구라고 생각 안 할듯”, “무례하네요” 같은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