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방송 최초 ‘시식 거부’했던 게스트

2019년 5월 28일   eunjin 에디터

방송에 출연한 게스트의 냉장고를 털어 오직 그 안에 있던 재료로만 쉐프들이 음식을 만들어주는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

유명 쉐프들 답게 정해져있는, 답도 없는 재료들로도 획기전인 음식을 순식간에 뚝딱 만들어내는 모습이 이 프로그램의 재미이다.

하지만 냉부해 방송 최초로 쉐프들이 만들었던 요리 시식을 거부했던 당돌한(?) 게스트가 있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풍 작가가 어린 승재 눈높이로 준비했던 “코알라 구할 준비됐나요”. 하지만 비주얼적으로 먹기 힘들어보이는 이 음식을 본 승재는 시식을 거부하기 시작했다.

이에 모두가 당황하기 시작한다.






끝끝내 시식을 거부한 승재는 자리를 박차고 딴짓을 하기 시작한다. 이 모습을 지켜본 MC들은 물론 음식을 만든 쉐프들은 침울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식욕감퇴 비주얼..”, “어른인 나도 먹기가 싫어지는데ㅋㅋㅋㅋ”, “승재가 이해간다”, “색깔부터 손이 안가는데…..”, “나라도 안먹을 듯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