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다 추성훈’ 어딘가 이상해진 강성훈 요즘 근황

2019년 8월 2일

과거 젝스키스로 이름을 알렸던 강성훈, 그는 현재까지도 자신의 인기를 누리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갑작스러운 사기 및 횡.령 혐의로 팬들에게 고소당했다.

당시 젝스키스의 팬 70여 명은 강성훈이 개인 팬클럽 후니월드 관계자와 공모해 2017년 4월 젝스키스 영상회 20주년 행사를 열면서 수익금 등을 기부할 것처럼 속이고 후원금과 티켓 판매 금액을 가로챘다고 주장하며 그를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과거 젝스키스로 이름을 알렸던 강성훈, 그는 현재까지도 자신의 인기를 누리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갑작스러운 사기 및 횡.령 혐의로 팬들에게 고소당했다. 당시 젝스키스의 팬 70여 명은 강성훈이 개인

그러나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이유로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고 강성훈은 자신의 팬카페에 사과문을 올렸다.

하지만 그의 만행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후배 아이돌 그룹의 외모를 비하하는 발언을 하며 논란에 다시 휩싸였다. 그는 “요즘 아이돌 못생긴 것 같다. 숍에서 보면 더럽게 못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청담동을 지나가던 중 자신의 옆으로 과일 장사 트럭이 지나가자 어이없다는 듯 웃어 보이며 “애들아 여기 시장 아니야, 여기 청담동이야”라며 말했다.

과거 젝스키스로 이름을 알렸던 강성훈, 그는 현재까지도 자신의 인기를 누리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갑작스러운 사기 및 횡.령 혐의로 팬들에게 고소당했다. 당시 젝스키스의 팬 70여 명은 강성훈이 개인

그렇게 잠잠하던 강성훈, 다시 SNS 활동을 시작하기 시작했다.

강성훈이 사진의 셀카를 올렸고 이를 본 팬들은 “여전히 멋있다, 그리웠어요, 우리 앞에 다시 나타날 준비 중인 거죠??”라며 댓글을 달았다.

과거 젝스키스로 이름을 알렸던 강성훈, 그는 현재까지도 자신의 인기를 누리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갑작스러운 사기 및 횡.령 혐의로 팬들에게 고소당했다. 당시 젝스키스의 팬 70여 명은 강성훈이 개인과거 젝스키스로 이름을 알렸던 강성훈, 그는 현재까지도 자신의 인기를 누리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갑작스러운 사기 및 횡.령 혐의로 팬들에게 고소당했다. 당시 젝스키스의 팬 70여 명은 강성훈이 개인

하지만 일각에서는 그의 근황을 반가워하지 않았다.

일부 네티즌들은 “또 다시 나오려하네”, “아직도 팬이 있었네”, “그냥 이대로 조용히 사는게 어떨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강성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