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송혜교에 묻혔던 또 다른 배우 커플의 결별 소식

2019년 8월 2일
						
						

송중기와 송혜교 부부, 이른바 ‘송송 커플’의 이혼 소식에 이어 중국의 톱 배우인 판빙빙-리천 커플의 결별 소식이 나오자 중국의 누리꾼들이 ‘멘붕’에 빠졌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지난 6월 28일 보도했다.

전일 송송 커플의 이혼 소식이 전해지자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는 아침부터 송송 커플의 이혼 소식이 실시간 검색 순위 1위에 올랐다. 이날 하루에만 조회수가 17억 회를 넘어섰다.


이뿐 아니라 CCTV는 물론 환구시보 등 중국의 언론매체는 한국 언론을 인용, 일제히 송송 커플의 이혼 소식을 속보로 전했다.

중국 언론이 송송 커플의 이혼소식에 각별한 반응을 보인 이유는 이들이 출연했던 ‘태양의 후예’가 중국에서도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이어 이날 오후 8시께 중국의 유명 배우인 판빙빙과 연인인 배우 리천이 헤어졌다는 소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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