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죽.이.려.고 총 샀다”고 인증한 일베충 근황

2019년 8월 7일

극우 패륜 사이트 ‘일간베스트(이하 일베)’의 한 회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암.살하겠다며 총을 구입한 인증샷을 올려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극우 패륜 사이트 ‘일간베스트(이하 일베)’의 한 회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암.살하겠다며 총을 구입한 인증샷을 올려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문제의 회원 A 씨는 지난 3일 새벽 2시 40분경 일베 게시판에 “

문제의 회원 A 씨는 지난 3일 새벽 2시 40분경 일베 게시판에 “문재인을 죽이려고 총기구입했다”는 글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합성한 사진과 A 씨가 직접 찍은 듯한 총기와 실탄들 사진이 올라와 있었다.

극우 패륜 사이트 ‘일간베스트(이하 일베)’의 한 회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암.살하겠다며 총을 구입한 인증샷을 올려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문제의 회원 A 씨는 지난 3일 새벽 2시 40분경 일베 게시판에 “

A 씨는 “불법으로 총기를 구입했다”고 주장하며 “진짜로 죽.이.겠다. 행사 대 접근해서 쏘겠다”라고 말했다.

극우 패륜 사이트 ‘일간베스트(이하 일베)’의 한 회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암.살하겠다며 총을 구입한 인증샷을 올려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문제의 회원 A 씨는 지난 3일 새벽 2시 40분경 일베 게시판에 “

A 씨의 게시글은 일베른 넘어서 각종 커뮤니티에 퍼지며 파장을 낳았고, 결국 경찰이 직접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A 씨를 명예훼손 등 혐의를 적용해 입건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접속기록과 가입자 정보 등을 일베 측에서 제출받아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극우 패륜 사이트 ‘일간베스트(이하 일베)’의 한 회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암.살하겠다며 총을 구입한 인증샷을 올려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문제의 회원 A 씨는 지난 3일 새벽 2시 40분경 일베 게시판에 “ 극우 패륜 사이트 ‘일간베스트(이하 일베)’의 한 회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암.살하겠다며 총을 구입한 인증샷을 올려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문제의 회원 A 씨는 지난 3일 새벽 2시 40분경 일베 게시판에 “

경찰에 따르면 A 씨가 올린 총기 사진은 가짜였다. 해당 사진은 지난 2015년 다른 사이트에 올라왔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를 근거로 경찰은 글 게시자가 실제 총을 산 건 아닌 것으로 잠정 파악했다.

A 씨의 게시글은 현재 일베에서 삭제된 상태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