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사진작가 할까봐” 대놓고 럽스타그램 하는 연예인 커플

2019년 8월 8일

대놓고 ‘럽스타그램’을 하며 달달하게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커플의 인스타그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놓고 ‘럽스타그램’을 하며 달달하게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커플의 인스타그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배우 백진희는 인스타그램에 #dior이라는 태그를 달고 매장 앞에서 촬영한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

지난 7일 배우 백진희는 인스타그램에 #dior이라는 태그를 달고 매장 앞에서 촬영한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백진희가 올린 사진에는 많은 팬들의 댓글이 달렸는데 그 중 눈에 띄는 댓글이 있었다.

대놓고 ‘럽스타그램’을 하며 달달하게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커플의 인스타그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배우 백진희는 인스타그램에 #dior이라는 태그를 달고 매장 앞에서 촬영한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

바로 백진희의 남자친구인 배우 윤현민의 댓글이었다.

대놓고 ‘럽스타그램’을 하며 달달하게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커플의 인스타그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배우 백진희는 인스타그램에 #dior이라는 태그를 달고 매장 앞에서 촬영한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 대놓고 ‘럽스타그램’을 하며 달달하게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커플의 인스타그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배우 백진희는 인스타그램에 #dior이라는 태그를 달고 매장 앞에서 촬영한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

윤현민은 “오빠 사진작가 할까봐”라며 자신이 사진을 찍어준 것을 흐뭇해하고 있었다.

이에 백진희는 “오늘도 부탁해 윤작가님”이라며 남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대놓고 ‘럽스타그램’을 하며 달달하게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커플의 인스타그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배우 백진희는 인스타그램에 #dior이라는 태그를 달고 매장 앞에서 촬영한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 대놓고 ‘럽스타그램’을 하며 달달하게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커플의 인스타그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배우 백진희는 인스타그램에 #dior이라는 태그를 달고 매장 앞에서 촬영한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같이 호흡을 맞췄던 윤현민 씨와 백진희 씨는 지난 2016년 연애를 시작했다고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7년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3년 넘게 굳건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백진희 SNS, 윤현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