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엄복동’ 망한 뒤 처음 공개된 강소라 근황

2019년 8월 13일
						
						

영화 ‘자천차왕 엄복동’에 출연했던 배우 강소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강소라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렌체 #florence #firenz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소라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여행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배낭을 메고 분홍색 티셔츠와 함께 샌들을 착용했다. 강소라는 편안한 옷차림에도 불구하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피렌체에 조각상 하나가 탈출했다는데 여기 있다”, “언니 너무 이쁘다”, “꼭 다시 텔레비전에서 봤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는 이후 모친과 유럽 여행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강소라는 유럽 여행을 끝난 직후 올 하반기에 영화 ‘해치지 않아’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강소라 인스타그램, 영화 자천차왕 엄복동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