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살 유부녀 쫓아다니며 ‘관계’ 요구한 27세 남자의 최후

2019년 8월 14일

자신보다 20살 많은 여성을 스토킹하며 성.관.계를 요구한 인도 남성이 끔찍한 최후를 맞이했다.

자신보다 20살 많은 여성을 스토킹하며 성.관.계를 요구한 인도 남성이 끔찍한 최후를 맞이했다. 지난해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인도 서남부 마하라시트라주 돔비블리에 살고 있는 47세 여성 A씨가 27세 남성 B씨

지난해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인도 서남부 마하라시트라주 돔비블리에 살고 있는 47세 여성 A씨가 27세 남성 B씨의 중요부위를 절단했다.

B씨가 지난 수개월 동안 A씨를 스토킹하며 성.관.계를 요구했기 때문이다.

A씨가 두 자녀를 둔 유부녀였지만 B씨는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그녀를 쫓아다니며 부적절한 관계를 요구했다.

자신보다 20살 많은 여성을 스토킹하며 성.관.계를 요구한 인도 남성이 끔찍한 최후를 맞이했다. 지난해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인도 서남부 마하라시트라주 돔비블리에 살고 있는 47세 여성 A씨가 27세 남성 B씨

참다 못한 A씨는 다른 이웃남성 2명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세 사람은 B씨를 외진 곳으로 부른 후 그의 중요부위를 칼로 훼손했다.

사건을 수사 중인 인도 경찰은 “범행에 이용한 칼과 잘려나간 남성의 신체를 회수했다. 용의자 세 명은 모두 구속했으며 피해 남성의 가족은 현재 충격에 빠진 상태다”라고 밝혔다.

자신보다 20살 많은 여성을 스토킹하며 성.관.계를 요구한 인도 남성이 끔찍한 최후를 맞이했다. 지난해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인도 서남부 마하라시트라주 돔비블리에 살고 있는 47세 여성 A씨가 27세 남성 B씨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은 B씨는 목숨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보다 20살 많은 여성을 스토킹하며 성.관.계를 요구한 인도 남성이 끔찍한 최후를 맞이했다. 지난해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인도 서남부 마하라시트라주 돔비블리에 살고 있는 47세 여성 A씨가 27세 남성 B씨

인도에서 여성이 남성의 중요부위를 절단한 사건은 지난 2017년에도 있었다. 당시 여성은 인도 케랄라 남부에 있는 집에서 자신을 성-폭행하려는 남성의 그곳을 절단했다.

온라인 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텔레그래프, 데일리메일,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