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어린 딸’로 나왔던 아역 배우 근황

2019년 8월 16일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어린 나이에도 발군의 연기력으로 인상을 남겼던 배우 매켄지 포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어린 나이에도 발군의 연기력으로 인상을 남겼던 배우 매켄지 포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7월 매켄지 포이는 인스타그램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병뚜껑 챌린지’에 도

지난 7월 매켄지 포이는 인스타그램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병뚜껑 챌린지’에 도전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어린 나이에도 발군의 연기력으로 인상을 남겼던 배우 매켄지 포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7월 매켄지 포이는 인스타그램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병뚜껑 챌린지’에 도

흰색 민소매와 검은색 트레이닝 바지를 입은 그녀는 인터스텔라 때와 비교해 훌쩍 큰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와 흠 잡을 데 없는 발차기 실력 역시 눈길을 끌었다.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어린 나이에도 발군의 연기력으로 인상을 남겼던 배우 매켄지 포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7월 매켄지 포이는 인스타그램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병뚜껑 챌린지’에 도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어린 나이에도 발군의 연기력으로 인상을 남겼던 배우 매켄지 포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7월 매켄지 포이는 인스타그램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병뚜껑 챌린지’에 도

한번에 병뚜껑 챌린지에 성공한 매켄지 포이는 기뻐하며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 테일러 로트너 등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매켄지 포이는 지난 2014년 개봉한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어린 머피 역으로 출연, 한국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녀는 2000년생으로 한국 나이로는 20살, 올해 대학교 1학년에 해당한다.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어린 나이에도 발군의 연기력으로 인상을 남겼던 배우 매켄지 포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7월 매켄지 포이는 인스타그램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병뚜껑 챌린지’에 도

인터스텔라 이후에도 영화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어린왕자’, ‘블랙 아이드 도그’ 등에 출연했다. 차기작으로는 2020년 개봉 예정인 ‘블랙 뷰티’ 리메이크판에 출연을 확정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영화 ‘인터스텔라’, 매켄지 포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