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보라카이 해변에서 발생한 역대급 대참사

2019년 8월 16일

한 관광객 여성의 몰상식한 행동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관광객 여성의 몰상식한 행동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BBC는 지난 14일 “한 여성은 배변이 묻은 어린아이를 바다로 데려가 씻기는 비도덕적인 행동을 했다”고 보도하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여

영국 BBC는 지난 14일 “한 여성은 배변이 묻은 어린아이를 바다로 데려가 씻기는 비도덕적인 행동을 했다”고 보도하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여성은 배변을 본 자신의 아이를 바닷물로 씻기고 있었다. 그는 바닷물로 아이의 엉덩이를 닦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는 배변이 묻은 아이의 기저귀를 대충 행군 후에 모래 속으로 파묻었다.

한 관광객 여성의 몰상식한 행동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BBC는 지난 14일 “한 여성은 배변이 묻은 어린아이를 바다로 데려가 씻기는 비도덕적인 행동을 했다”고 보도하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여

영상을 접한 베르나데트 로물로 푸얏 관광청장은 “사건이 발생한 보라카이 해변 스테이션 1구역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후 푸얏 관광청장은 “모래 속에 묻힌 기저귀를 찾고 수질검사가 안전할 때까지 일반인들의 수영은 금지된다”라고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분노한 모습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도대체 저런 행동을 왜 하는 거냐?”, “진짜 개념 없다. 당신 때문에 많은 이들이 피해 본다”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 관광객 여성의 몰상식한 행동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BBC는 지난 14일 “한 여성은 배변이 묻은 어린아이를 바다로 데려가 씻기는 비도덕적인 행동을 했다”고 보도하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여

한편 필리핀 현지 경찰은 “해당 여성을 환경 법규 위반 혐의로 기.소.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공장소에 쓰레기를 버리거나 환경을 훼손하는 행위는 명백히 금지되어있다”라고 전하며 “여성을 체포하고 관련 법규와 규제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 관광객 여성의 몰상식한 행동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BBC는 지난 14일 “한 여성은 배변이 묻은 어린아이를 바다로 데려가 씻기는 비도덕적인 행동을 했다”고 보도하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여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youtube ‘world wide trends’,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