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블 영화에서 볼 수 없는 ‘중요’ 히어로…

2019년 8월 21일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영화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던 히어로가 향후 등장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나왔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영화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던 히어로가 향후 등장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나왔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 전문 매체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톰 홀랜드 주연의 스파이더맨 시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 전문 매체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톰 홀랜드 주연의 스파이더맨 시리즈 제작을 두고 벌인 소니 픽쳐스와 디즈니의 협상이 결국 결렬됐다.

매체는 “이에 따라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앞으로 소니에서 자체적으로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영화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던 히어로가 향후 등장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나왔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 전문 매체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톰 홀랜드 주연의 스파이더맨 시

다만 연출자인 존 왓츠 감독과 주연 톰 홀랜드는 향후 ‘스파이더맨’ 시리즈까지 계약이 돼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들의 출연은 계속될 전망이다.

결렬의 이유는 수익 분배가 가장 크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영화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던 히어로가 향후 등장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나왔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 전문 매체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톰 홀랜드 주연의 스파이더맨 시

디즈니 측은 소니에 스파이더맨 영화에 대한 수익은 50대 50으로 요구했고 소니는 이를 거절했다. 소니 측은 현 계약을 유지하는 선에서 박스오피스 수익 5%를 제안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중심이 될 것으로 보였던 스파이더맨이 마블을 떠난다는 소식에 많은 팬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영화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던 히어로가 향후 등장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나왔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 전문 매체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톰 홀랜드 주연의 스파이더맨 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영화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던 히어로가 향후 등장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나왔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 전문 매체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톰 홀랜드 주연의 스파이더맨 시

톰 홀랜드가 연기하는 스파이더맨(피터 파커)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사망한 토니 스타크 이후 MCU를 이끌어갈 후계자였다.

실제 지난 7월 개봉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역시 피터 파커가 토니 스타크의 후계자라는 점을 강조한 영화였다.

한편 스파이더맨이 마블을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우려가 불거지면서 소니픽처스의 주가도 급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어벤져스: 엔드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