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년 만에 아이 임신했다는 유명 배우 커플

2019년 8월 21일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 생활을 시작했던 배우 커플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 생활을 시작했던 배우 커플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달 뉴스1 단독 보도에 따르면 배우 강경준(36)과 장신영(35)이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지난달 뉴스1 단독 보도에 따르면 배우 강경준(36)과 장신영(35)이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강경준과 장신영은 둘째 아이를 임신했으며, 현재는 안정기에 접어든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 생활을 시작했던 배우 커플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달 뉴스1 단독 보도에 따르면 배우 강경준(36)과 장신영(35)이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결혼 1년만에 찾아온 경사다. 강경준 장신영 부부는 둘째 임신 소식에 크게 기뻐했다는 전언이다.

장신영은 지난 2009년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 그리고 2013년 드라마 ‘가시꽃’을 통해 만난 강경준과 연인으로 발전해 5년간 교제했다.

이후 지난해 5월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 생활을 시작했던 배우 커플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달 뉴스1 단독 보도에 따르면 배우 강경준(36)과 장신영(35)이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강경준이 장신영의 아들과 마음을 열고 진짜 가족이 되는 모습이 공개되며 많은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강경준 장신영 그리고 장남까지, 새로운 가족의 탄생에 특히 행복해 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 생활을 시작했던 배우 커플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달 뉴스1 단독 보도에 따르면 배우 강경준(36)과 장신영(35)이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강경준은 2004년 MBC ‘논스톱’으로 데뷔하자마자 청춘스타로 급부상해 주목받았다. ‘맨발의 청춘’ ‘위대한 캣츠비’ ‘가시꽃’ ‘별별 며느리’ 등에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장신영은 2001년 전국춘향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다. ‘집으로 가는 길’ ‘태양의 신부’ ‘가시꽃’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뷰티업’ ‘패션 오브 크라이’ ‘한밤의 TV연예’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MC로 활약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강경준 SNS, 장신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