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경찰한테 사.살.된 한인 ‘좀비’ 사건

2019년 8월 21일

지난달 조지아 대학이 위치한 조지아주 에덴스에서 23세 한인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을 거뒀다.

지난달 조지아 대학이 위치한 조지아주 에덴스에서 23세 한인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을 거뒀다. 에덴스-클락카운티 경찰서에 따르면 사망한 한인 애런 홍 씨(23)는 지난 1일 낮 12시 30분께 조지아 재학생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에덴스-클락카운티 경찰서에 따르면 사망한 한인 애런 홍 씨(23)는 지난 1일 낮 12시 30분께 조지아 재학생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인근에서 칼을 들고 난동을 부렸다.

경찰이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때도 그는 난동을 멈추지 않고 오히려 경찰관들을 위협하는 모습이었다.

지난달 조지아 대학이 위치한 조지아주 에덴스에서 23세 한인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을 거뒀다. 에덴스-클락카운티 경찰서에 따르면 사망한 한인 애런 홍 씨(23)는 지난 1일 낮 12시 30분께 조지아 재학생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경찰이 공개한 바디캠 속 애런 홍은 마치 영화에 나오는 좀비처럼 칼을 든 채 어슬렁거렸고, 경찰에 총을 들고 위협해도 전혀 겁먹지 않았다.

지난달 조지아 대학이 위치한 조지아주 에덴스에서 23세 한인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을 거뒀다. 에덴스-클락카운티 경찰서에 따르면 사망한 한인 애런 홍 씨(23)는 지난 1일 낮 12시 30분께 조지아 재학생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그가 칼을 들고 돌진하자 경찰들은 그를 향해 총을 쐈다. 하지만 총을 몇 방 맞았음에도 애런 홍은 계속해서 경찰을 위협했다.

피를 흘리며 한 경찰관 한 명을 뒤에서 안고 위협하다 결국 연이어 총을 맞고 그 자리에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조지아 대학이 위치한 조지아주 에덴스에서 23세 한인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을 거뒀다. 에덴스-클락카운티 경찰서에 따르면 사망한 한인 애런 홍 씨(23)는 지난 1일 낮 12시 30분께 조지아 재학생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난달 조지아 대학이 위치한 조지아주 에덴스에서 23세 한인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을 거뒀다. 에덴스-클락카운티 경찰서에 따르면 사망한 한인 애런 홍 씨(23)는 지난 1일 낮 12시 30분께 조지아 재학생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클리블랜드 스프러일 경찰서장은 “애런 홍이 자해로 피를 흘리는 등 이상한 행동을 보였다. 흉기를 들고 경찰을 위협해 방어차원에서 총을 발사해야만 했다”고 밝혔다.

현재 조지아부 수사부는 경찰의 총기발사 정당성 여부에 대해 조사 중이며, 수사국의 공보관 넬리 마일스는 “수사가 진행 중이라 자세한 내용을 밝힐 수 없지만 사망한 애런 홍은 한인이 맞다”고 확인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PoliceActiv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