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급해진 일본이 ‘한국인 관광객’에게만 준다는 선물

2019년 8월 22일

최근 일본의 한 관광청이 한국 관광객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할 것을 예고해 화제다.

최근 일본의 한 관광청이 한국 관광객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할 것을 예고해 화제다. 지난 9일 일본의 홋카이도 신문은 “아사히카와 공항, 신치토세 공항에서 19일부터 한국인 관광객 환영 행사가 열린다”고 보

지난 9일 일본의 홋카이도 신문은 “아사히카와 공항, 신치토세 공항에서 19일부터 한국인 관광객 환영 행사가 열린다”고 보도했다.

최근 일본의 한 관광청이 한국 관광객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할 것을 예고해 화제다. 지난 9일 일본의 홋카이도 신문은 “아사히카와 공항, 신치토세 공항에서 19일부터 한국인 관광객 환영 행사가 열린다”고 보

최근 일본의 한 관광청이 한국 관광객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할 것을 예고해 화제다. 지난 9일 일본의 홋카이도 신문은 “아사히카와 공항, 신치토세 공항에서 19일부터 한국인 관광객 환영 행사가 열린다”고 보

보도에 따르면 19일부터 한국인 관광객들은 신치토세 공항 도착 게이트에서 홋카이도산 과자와 부채 및 책자를 받을 수 있다.

공항에는 심지어 한국 관광객을 위해 플래카드도 곧 설치될 예정이며 한국인 관광객 유치에 애를 쓰고있다. 이는 최근 불매운동과 관련해 한국인 관광객의 수가 급감한 것에 대한 대책으로 보인다.

최근 일본의 한 관광청이 한국 관광객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할 것을 예고해 화제다. 지난 9일 일본의 홋카이도 신문은 “아사히카와 공항, 신치토세 공항에서 19일부터 한국인 관광객 환영 행사가 열린다”고 보

 

최근 홋카이도 방문 한국 관광객은 10월 1일까지 30% 이상이 줄어들었다. 홋카이도 신문은 “한일 관계 악화로 관광 수요 침체가 예상되지만 환영 분위기를 조성해 다시 경기회복을 기약 하고자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그리고 스즈키 나오미치 홋카이도 지사는 “힘들 때일수록 지역 차원의 교류 축적이 중요하며 한국인 관광객이 홋카이도를 재밌게 관광하실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에 일본의 상황을 본 누리꾼들은 “모르는 사람이 주는 과자는 받지 말라고 했다”,“아저씨 안 사요”등등 차가운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NHK,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