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 너무 충격적인 울산 포르쉐 사.망.사.고 블랙박스

2019년 8월 22일   김주영 에디터

울산에서 포르쉐 차량을 몰던 20대 운전자가 빗길에서 안타깝게 사.망하는 교통사고가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29일 오전 11시 48분께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웅촌교 인근 도로에서 포르쉐 박스터 차량이 중앙분리대와 옆길에 주차된 차량을 잇달아 들이받았고,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A 씨(21)가 숨졌다.

블랙박스 영상 역시 공개됐다. 영상 속 포르쉐 차량은 빗길을 달려오다 중앙분리대와 부딪힌 뒤, 갓길 전신주와 주차돼 있던 차량 2대를 들이받았다.

경찰은 포르쉐 차량이 웅촌에서 양산 방면으로 돌리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판단했다.

한편 경찰은 포르쉐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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