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제재’ 당해 유튜브 수익 모두 증발한 유명 유튜버

2019년 8월 23일

75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명 유튜버가 ‘제재’를 당했다.

75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명 유튜버가 ‘제재’를 당했다. 지난 22일 BJ 세야는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던 중 자신의 유튜브 수입이 없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22일 BJ 세야는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던 중 자신의 유튜브 수입이 없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75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명 유튜버가 ‘제재’를 당했다. 지난 22일 BJ 세야는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던 중 자신의 유튜브 수입이 없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세야는 “유튜브 수입이 0원이다. 지금 내 유튜브 채널에 들어가면 전부 ‘노란딱지’가 붙어있다”고 말했다.

그가 언급한 ‘노란딱지’는 유튜브 약관을 위배한 콘텐츠에 붙이는 메시지로, 노란딱지가 붙은 영상은 수익을 내지 못한다.

75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명 유튜버가 ‘제재’를 당했다. 지난 22일 BJ 세야는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던 중 자신의 유튜브 수입이 없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유튜브가 제시한 콘텐츠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과도한 노출과 성적인 콘텐츠’ ‘유해하거나 위험한 콘텐츠’ ‘증오성 콘텐츠’ ‘폭력적이고 노골적인 콘텐츠’ 등이 제재 대상이다.

75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명 유튜버가 ‘제재’를 당했다. 지난 22일 BJ 세야는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던 중 자신의 유튜브 수입이 없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2014년부터 유튜브 활동을 하면서 한번도 제재를 당한 적 없는 세야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세야는 “최근에는 약관과 상관없는 영상까지 모두 노란딱지가 걸렸다”고 말하며 “5년 동안 구독자 75만까지 키웠는데 이제 와서 계정을 다시 만들 수도 없다”고 고충을 털어놓았다.

75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명 유튜버가 ‘제재’를 당했다. 지난 22일 BJ 세야는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던 중 자신의 유튜브 수입이 없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평범한 영상까지도 노란딱지가 붙자 세야는 “계속 노란딱지가 붙으면 채널이 폐쇄될 수도 있다. 문의했지만 어떠한 답장도, 조치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BJ 세야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