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본이 실제로 하고 있다는 정신나간 실험..

2019년 8월 26일

2020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일본이 ‘미친 실험’을 진행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jtbc는 “후쿠시마를 누비는 성화봉송의 길에서 기준치의 최대 25배가량 되는 방사능 물질이 검출됐다”라고 보도했다.

2020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일본이 ‘미친 실험’을 진행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jtbc는 “후쿠시마를 누비는 성화봉송의 길에서 기준치의 최대 25배가량 되는 방사능 물질이 검출됐다”라고 보도했다.

2020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일본이 ‘미친 실험’을 진행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jtbc는 “후쿠시마를 누비는 성화봉송의 길에서 기준치의 최대 25배가량 되는 방사능 물질이 검출됐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서균렬 교수는 “이런 수치는 어린이들의 경우 20년 뒤 백혈병, 위장암에 걸릴 확률이 100배, 1000배 오를 수 있다”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후세 사치 히코 후쿠시마 공동 진료소 원장은 “산이나 강까지 제염(오염 제거)된 것은 아니다. 특히 올림픽 야구경기가 치러질 아즈마 경기장 같은 곳은 분진이나 모래가 달라붙어 날아오면 피폭당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일본은 제염작업을 통해 모은 방사능 오염토에 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는 자국 영토에 오염토 저장시설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야구 경기장 주변까지 방사능 오염토를 쌓아둔 상황에 이르렀는데 이때 일본이 고심 끝에 내놓은 방안이 충격적이었다.2020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일본이 ‘미친 실험’을 진행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jtbc는 “후쿠시마를 누비는 성화봉송의 길에서 기준치의 최대 25배가량 되는 방사능 물질이 검출됐다”라고 보도했다.

바로 오염 제거 작업을 통해 모은 방사능 오염토를 밭에 섞어서 농사를 짓는 재활용 실험을 시작한 것으로 확인된 것.

그렇다면 방사능 물질이 포함돼 있는 음식을 먹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서균렬 교수는 지난 20일 tbs ‘색다른 시선, 이숙이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의 몸은 4분의 3이 물이기 때문에 방사능 물질 같은 전자파 선이 들어가면 수소 2개와 산소로 이뤄진 물분자의 줄이 끊어져 버린다. 그리고 엉뚱한 데 가서 붙어 유전자 변이가 생겨버려 돌연변이가 된다. 그것이 몸에 드러나면 모든 종류의 암에 걸릴 것”

인터뷰 말미 서 교수는 납보다 더한 중금속 독극물인 플루토늄에 대한 위험성을 강조하며 도쿄 올림픽을 준비하는 일본에게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0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일본이 ‘미친 실험’을 진행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jtbc는 “후쿠시마를 누비는 성화봉송의 길에서 기준치의 최대 25배가량 되는 방사능 물질이 검출됐다”라고 보도했다.

도쿄올림픽은 내년 7월 24일 개막 예정이다. 현재 1년도 남지 않은 상황에 마땅한 방법이 나오지 않는 이상 방사능 올림픽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