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연애한 커플의 마지막 신혼여행…..

2019년 8월 27일

24일 영국 일간 메트로는 결혼과 동시에 자동차사고로 세상을 떠난 젊은 부부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미국 텍사스주에 거주하는 19세의 할리 조 모건과 20세의 라이언 논 보드 레오 모건은 23일에 결혼식을 올려 정식으로

24일 영국 일간 메트로는 결혼과 동시에 자동차사고로 세상을 떠난 젊은 부부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미국 텍사스주에 거주하는 19세의 할리 조 모건과 20세의 라이언 논 보드 레오 모건은 23일에 결혼식을 올려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24일 영국 일간 메트로는 결혼과 동시에 자동차사고로 세상을 떠난 젊은 부부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미국 텍사스주에 거주하는 19세의 할리 조 모건과 20세의 라이언 논 보드 레오 모건은 23일에 결혼식을 올려 정식으로

그 후 모건 부부는 미국 텍사스주 법정에서 혼인신고를 끝나자마자 곧바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하지만 신혼여행을 가던 중 트랙터를 견인하던 트레일러와 정면으로 충돌했다.

트래일러 운전자는 경미한 부상을 입었지만 안타깝게도 모건 부부는 현자에서 사망하고 말았다.

24일 영국 일간 메트로는 결혼과 동시에 자동차사고로 세상을 떠난 젊은 부부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미국 텍사스주에 거주하는 19세의 할리 조 모건과 20세의 라이언 논 보드 레오 모건은 23일에 결혼식을 올려 정식으로.

24일 영국 일간 메트로는 결혼과 동시에 자동차사고로 세상을 떠난 젊은 부부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미국 텍사스주에 거주하는 19세의 할리 조 모건과 20세의 라이언 논 보드 레오 모건은 23일에 결혼식을 올려 정식으로

더욱이 할리의 엄마 라쇼 나는 “신혼여행을 간지 몃 시간 채 안돼서 전화가 오길래 안부전화인 줄 알았다”,“하지만 그 전화는 할리의 목소리가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24일 영국 일간 메트로는 결혼과 동시에 자동차사고로 세상을 떠난 젊은 부부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미국 텍사스주에 거주하는 19세의 할리 조 모건과 20세의 라이언 논 보드 레오 모건은 23일에 결혼식을 올려 정식으로

라쇼 나는 한 매체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오늘 최악의 악몽을꿧다”며 “이는 나를 죽을 때까지 괴롭힐 거 같다”며 울분을 토했다.

현재 안타깝게도 사망한 할리와 모건은 13살인 중학교 때 처음 만났다. 이어 7년 동안 다른 것에 흔들리지 않고 서로를 지켜주던 둘은 20살이 되자마자 결혼을 하기로 했고 신혼여행도 가기로 약속했지만. 근접했던 마지막 약속이 지켜지지 못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KD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