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살고 싶다” 폐암 말기 투병 고백한 가수..

2019년 8월 27일

폐암 말기 판정을 받은 개그맨 겸 가수 김철민(52·본명 김철순)이 심경을 밝혔다.

폐암 말기 판정을 받은 개그맨 겸 가수 김철민(52·본명 김철순)이 심경을 밝혔다. 김철민은 27일 자신의 SNS(페이스북)를 통해 “사랑하는 여러분께. 힘없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며 문득 너무

김철민은 27일 자신의 SNS(페이스북)를 통해 “사랑하는 여러분께. 힘없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며 문득 너무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폐암 말기 판정을 받은 개그맨 겸 가수 김철민(52·본명 김철순)이 심경을 밝혔다. 김철민은 27일 자신의 SNS(페이스북)를 통해 “사랑하는 여러분께. 힘없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며 문득 너무

이어 그는 “병문안을 오신 목사님께서 많은 사람들이 한 사람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를 드리면 하느님께서 응답을 주신다고”라며 “여러분 부탁드릴게요. 여러분의 기도로 기적의 생명을 얻고 싶습니다. 아멘”이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폐암 말기 판정을 받은 개그맨 겸 가수 김철민(52·본명 김철순)이 심경을 밝혔다. 김철민은 27일 자신의 SNS(페이스북)를 통해 “사랑하는 여러분께. 힘없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며 문득 너무

앞서 지난 11일 김철민은 자신의 SNS에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이별을 해야하기에 슬픔의 눈물이 앞을 가린다”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김철민은 병원에 입원해 방사선 치료를 받으며 암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폐암 말기 판정을 받은 개그맨 겸 가수 김철민(52·본명 김철순)이 심경을 밝혔다. 김철민은 27일 자신의 SNS(페이스북)를 통해 “사랑하는 여러분께. 힘없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며 문득 너무

한편 김철민은 지난 1994년 MBC 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MBC ‘개그야’, 영화 ‘청담보살’ 등에 출연하며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그는 모창가수 고(故) 너훈아(본명 김갑순)의 친동생이기도 하다.

<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김철민 SNS,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