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중 옆사람 ‘식.칼’로 찔러 대형사고 낼뻔한 유명 스트리머…

2019년 8월 28일

유명 트위치 스트리머가 생방송 중 대형사고를 칠 뻔했다.

유명 트위치 스트리머가 생방송 중 대형사고를 칠 뻔했다. 지난 24일 트위치에는 스트리머 피유의 ‘핫클립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피유는 스트리머 룩삼과 함께 ‘쿡방(요리 방송)’을 진행했다.

지난 24일 트위치에는 스트리머 피유의 ‘핫클립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피유는 스트리머 룩삼과 함께 ‘쿡방(요리 방송)’을 진행했다.

유명 트위치 스트리머가 생방송 중 대형사고를 칠 뻔했다. 지난 24일 트위치에는 스트리머 피유의 ‘핫클립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피유는 스트리머 룩삼과 함께 ‘쿡방(요리 방송)’을 진행했다.

식칼 뒷부분으로 마늘을 빻던 피유는 “식칼을 수직으로 들고 화면을 보니까 무섭다”는 룩삼의 말에 식칼을 더 높이 들었다.

유명 트위치 스트리머가 생방송 중 대형사고를 칠 뻔했다. 지난 24일 트위치에는 스트리머 피유의 ‘핫클립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피유는 스트리머 룩삼과 함께 ‘쿡방(요리 방송)’을 진행했다.

하지만 룩삼의 얼굴이 가까이 있어 하마터면 칼로 룩삼의 턱을 찌를 뻔했다.

룩삼은 소스라치게 놀라며 몸을 완전히 뒤로 젖혔다. 이를 본 피유는 웃으면서 “미안”이라고 사과했다.

유명 트위치 스트리머가 생방송 중 대형사고를 칠 뻔했다. 지난 24일 트위치에는 스트리머 피유의 ‘핫클립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피유는 스트리머 룩삼과 함께 ‘쿡방(요리 방송)’을 진행했다.

룩삼은 피유에게 다가가지 않은 채 “괜찮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위험 행동은 계속됐다. 피유는 셔츠 소매를 걷기 위해 식칼을 든 손을 쭉 뻗기도 했다. 룩삼은 의자 뒤에 붙어 앉아 있었다.

유명 트위치 스트리머가 생방송 중 대형사고를 칠 뻔했다. 지난 24일 트위치에는 스트리머 피유의 ‘핫클립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피유는 스트리머 룩삼과 함께 ‘쿡방(요리 방송)’을 진행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큰일날 뻔했다” “조금만 더 다가갔어도 턱을 찔렀겠다” “저런 쿡방은 자제하자”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피유 트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