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하고 또 논란 터져버린 감스트 상황

2019년 8월 28일

타 플랫폼 여성 스트리머를 성.희.롱 했다가 약 2개월 동안 자숙했던 BJ 감스트가 복귀 후 다른 논란에 휩싸였다.

타 플랫폼 여성 스트리머를 성.희.롱 했다가 약 2개월 동안 자숙했던 BJ 감스트가 복귀 후 다른 논란에 휩싸였다. 감스트는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아프리카 TV 개인 방송을 켜서 다시 시청자들을 찾았다. 이날 방송

감스트는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아프리카 TV 개인 방송을 켜서 다시 시청자들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감스트는 자신이 당시 한 발언을 사과했고, 그간 반성하며 살았다는 점을 밝혔다.

타 플랫폼 여성 스트리머를 성.희.롱 했다가 약 2개월 동안 자숙했던 BJ 감스트가 복귀 후 다른 논란에 휩싸였다. 감스트는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아프리카 TV 개인 방송을 켜서 다시 시청자들을 찾았다. 이날 방송

그는 “저의 부족함으로 피해를 드린 그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반성하고자 제 자신을 많이 채찍질 했습니다. 제 자신에게 너무 화가 났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제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며 살아간다는 것을 방송으로 보여드리겠다. 아직도 사람을 만나는 것이 두렵고 무섭다. 그 기간 동안 솔직히 나쁜 생각도 들었다”고 설명했다.

방송 후 감스트 복귀에 대한 찬반여론이 공존하고 있는 지금, 한 누리꾼이 올린 글이 또 다시 논란을 낳을 것으로 보인다.

타 플랫폼 여성 스트리머를 성.희.롱 했다가 약 2개월 동안 자숙했던 BJ 감스트가 복귀 후 다른 논란에 휩싸였다. 감스트는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아프리카 TV 개인 방송을 켜서 다시 시청자들을 찾았다. 이날 방송

이 누리꾼은 지난 28일 온라인 커뮤니티 ‘인방 갤러리’에 ‘감스트님 제대로 해명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누리꾼 A 씨는 “4개월 전 감스트님이 ‘콘텐츠 콘테스트’라는 것을 진행했다. 시청자들에게 좋은 콘텐츠 아이디어를 제보받아 채택된 콘텐츠에 대해서 소정의 상금을 주는 내용이었다”고 말했다.

타 플랫폼 여성 스트리머를 성.희.롱 했다가 약 2개월 동안 자숙했던 BJ 감스트가 복귀 후 다른 논란에 휩싸였다. 감스트는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아프리카 TV 개인 방송을 켜서 다시 시청자들을 찾았다. 이날 방송

A 씨는 메일로 자신이 생각하는 아이디어를 감스트에게 보냈다. 하지만 감스트 측은 1개월이 넘어서야 A 씨가 보낸 메일을 수신했다.

자신의 아이디어가 채택되지 않은 줄 알았던 A 씨는 최근 복귀한 감스트가 진행한다는 콘텐츠 소식을 듣고 의구심을 품었다.

타 플랫폼 여성 스트리머를 성.희.롱 했다가 약 2개월 동안 자숙했던 BJ 감스트가 복귀 후 다른 논란에 휩싸였다. 감스트는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아프리카 TV 개인 방송을 켜서 다시 시청자들을 찾았다. 이날 방송

먼저 A 씨가 제안한 아이디어는 감스트가 직접 만든 맵으로 스타리그를 진행하는 콘텐츠였다. 평소 스타크래프트에 관심이 많았던 감스트가 직접 엉뚱한 맵을 제작해 스타 BJ들이 리그를 펼치는 것이었다.

또 A 씨는 “맵을 경기 직전에 공개하는 방식이다”라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설명했다.

타 플랫폼 여성 스트리머를 성.희.롱 했다가 약 2개월 동안 자숙했던 BJ 감스트가 복귀 후 다른 논란에 휩싸였다. 감스트는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아프리카 TV 개인 방송을 켜서 다시 시청자들을 찾았다. 이날 방송

하지만 복귀 후 감스트는 ‘랜덤 맵 스타리그’라는 콘텐츠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A 씨는 “나의 아이디어와 매우 흡사하다고 생각한다. 감스트 맵을 랜덤 맵으로 바꾸고, 경기 직전 맵을 공개한다는 것이 똑같다”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A 씨는 이후 감스트에게 쪽지를 보내 “참고하셨다면 금전적인 사례가 아니더라도 언급이나 감사 표현 정도라도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타 플랫폼 여성 스트리머를 성.희.롱 했다가 약 2개월 동안 자숙했던 BJ 감스트가 복귀 후 다른 논란에 휩싸였다. 감스트는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아프리카 TV 개인 방송을 켜서 다시 시청자들을 찾았다. 이날 방송

하지만 A 씨에 따르면 감스트는 쪽지를 읽고도 답장을 하지 않았고, 새벽 방송 중 “자기가 만든 콘텐츠라고 무조건 돈 달라는 사람이 있다. 나는 그런 메일을 본 적 없고, 나도 같은 생각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에도 A 씨는 “돈이 아니라 감사의 표현을 바랐고, 왜곡되게 말한 부분이 있어 불쾌하다”는 쪽지를 보냈지만 감스트는 “메일 확인할 생각없다”며 A 씨를 차단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감스트 아프리카 방송,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