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휴대폰 빼앗고 성.추.행” 범죄 들통난 20대 유명 래퍼

2019년 8월 29일

국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한 20대 래퍼가 핸드폰을 뺏고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국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한 20대 래퍼가 핸드폰을 뺏고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29일 YTN에 따르면 서울 마포 경찰서는 강제추행밎 강요 혐의로 24살 래퍼 ‘송모씨’를 입건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한 20대 래퍼가 핸드폰을 뺏고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송모씨는 이날 오전 5시경 서울 서교동 한 클럽에서 20대 여성을 추행하고 휴대전화를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송모씨는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가지고 자신의 집으로 들어오지 않으면 돌려주지 않겠다고 강요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한 20대 래퍼가 핸드폰을 뺏고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은 피해자의 진술을 들은 뒤 송모씨를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송모씨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 에 따르면 ‘송모씨는 2010년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고 만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