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노스 부하’ 연기했던 여배우의 실제 비주얼

2019년 8월 29일

어벤져스: 인피니티워에 등장했던 ‘프록시마 미드나이트’의 실제 배우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어벤져스: 인피니티워에 등장했던 ‘프록시마 미드나이트’의 실제 배우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타노스의 부하인 프록시마 미드나이트는 비전의 ‘마인드 스톤’을 빼앗아 오라는 임무를 받고 지구에서 어벤져스와 격돌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워에 등장했던 ‘프록시마 미드나이트’의 실제 배우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프록시마는 영화에 나온 유일한 여성 빌런이었기 때문에 스칼렛 위치, 블랙 위도우 등 여성 히어로들과의 전투 장면이 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하지만 영화에 등장하는 블랙오더들 모두 완벽하게 CG 처리를 해 실제 배우가 누군지 가늠하기조차 어려웠다.

어벤져스: 인피니티워에 등장했던 ‘프록시마 미드나이트’의 실제 배우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그렇다면 프록시마 미드나이트를 연기한 배우는 누구였을까?

그 주인공은 바로 캐나다의 스턴트 배우 모니크 갠더턴이다.

어벤져스: 인피니티워에 등장했던 ‘프록시마 미드나이트’의 실제 배우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헐리우드에서 유명한 스턴트 배우인 모니크 갠더턴은 영화 ‘엑스맨: 최후의 전쟁’ ‘왓치맨 등 히어로 영화에 스턴트 대역으로 참여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모니크 갠더턴이 프록시마 미드나이트 액션 연기를 맡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에는 그녀의 일상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

어벤져스: 인피니티워에 등장했던 ‘프록시마 미드나이트’의 실제 배우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모델 부럽지 않은 180cm라는 큰 키에 탄탄한 몸매를 지닌 그녀는 미모까지 출중해 많은 남성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외계 빌런인 프록시마 미드나이트와 180도 다른 비주얼에 사람들은 “저렇게 이쁜 분이 빌런이라니” “전혀 상상도 못했다. CG가 대단하다”며 놀라워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워에 등장했던 ‘프록시마 미드나이트’의 실제 배우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프록시마 미드나이트의 목소리 연기는 미국 배우 캐리 쿤이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모니크 갠더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