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떡락’하자 방송 컨셉 이상해진 밴쯔 상황….

2019년 8월 30일

구독자 320만 명에서 ‘허위 과장 광고’ 논란으로 구독자가 290만 명까지 떨어진 먹방 유튜버 밴쯔.

구독자 320만 명에서 ‘허위 과장 광고’ 논란으로 구독자가 290만 명까지 떨어진 먹방 유튜버 밴쯔. 앞서 밴쯔는 자신이 설립한 건강기능식품업체 ‘잇포유’에서 판매하는 식품이 다이어트에

앞서 밴쯔는 자신이 설립한 건강기능식품업체 ‘잇포유’에서 판매하는 식품이 다이어트에 특효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장 광고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그에게 징역 6개월을 구형했으나 지난 12일 열린 재판에서 밴쯔는 벌금 500만원형을 선고받았다.

구독자 320만 명에서 ‘허위 과장 광고’ 논란으로 구독자가 290만 명까지 떨어진 먹방 유튜버 밴쯔. 앞서 밴쯔는 자신이 설립한 건강기능식품업체 ‘잇포유’에서 판매하는 식품이 다이어트에

이후 밴쯔는 자숙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은 채 곧바로 유튜브 활동을 시작해 팬들의 질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 여파로 구독자가 30만 명 이상 떨어져 나간 상태지만 밴쯔는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심지어 악플이 많이 달리자 그의 채널에 ‘댓글 달기 기능’을 완전히 차단해 팬들의 분노를 키웠다.

구독자 320만 명에서 ‘허위 과장 광고’ 논란으로 구독자가 290만 명까지 떨어진 먹방 유튜버 밴쯔. 앞서 밴쯔는 자신이 설립한 건강기능식품업체 ‘잇포유’에서 판매하는 식품이 다이어트에

특히 최근에는 예전과 달라진 방송 콘셉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엄청난 양의 음식을 남기지 않고 먹었던 그는 최근 아이스크림 케이크 하나를 다 먹지 못하고 남기거나, 부침개 먹방 영상에서는 당근이 싫다며 짜증을 내는 모습도 보였다.

구독자 320만 명에서 ‘허위 과장 광고’ 논란으로 구독자가 290만 명까지 떨어진 먹방 유튜버 밴쯔. 앞서 밴쯔는 자신이 설립한 건강기능식품업체 ‘잇포유’에서 판매하는 식품이 다이어트에 구독자 320만 명에서 ‘허위 과장 광고’ 논란으로 구독자가 290만 명까지 떨어진 먹방 유튜버 밴쯔. 앞서 밴쯔는 자신이 설립한 건강기능식품업체 ‘잇포유’에서 판매하는 식품이 다이어트에

무엇보다 “비가 와서 짜증이 난다”며 자신을 촬영하고 있던 카메라를 손이나 발로 차는 행동까지 보였다.

물론 밴쯔는 재미를 위해서 이와 같은 행동을 했지만 최근의 행보를 지켜본 팬들은 그의 행동이 마냥 달갑지만은 않다.

구독자 320만 명에서 ‘허위 과장 광고’ 논란으로 구독자가 290만 명까지 떨어진 먹방 유튜버 밴쯔. 앞서 밴쯔는 자신이 설립한 건강기능식품업체 ‘잇포유’에서 판매하는 식품이 다이어트에

팬들은 “진짜 이상해진 것 같다” “잠시 쉬었다가 돌아오는 게 좋아보인다” “구독 취소해서 이제 볼 일 없으니 마음대로 하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밴쯔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