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마.약 걸린 남편 때문에 골치 아파진 유명 아나운서

2019년 9월 3일

유명 아나운서의 재벌 남편이 마.약을 밀반입하다 적발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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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인물은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29) 씨다.

지난 1일 인천지방검찰청 강력부는 변종 마약인 액상 대마 카트리지 수십여 개를 밀반입한 혐의로 이선호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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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씨는 전날 새벽 공항에 도착한 후 항공 화물 속에 액상 대마 카트리지를 숨겨 들여오다 공항 세관에 적발됐다.

공항 세관은 즉시 인천지방검찰청에 알렸으며, 선호씨는 검찰 조사에서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다. 소변 검사에서도 대마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마약 밀반입 경위 등을 조사받은 뒤 진술서를 작성하고 귀가했다. 이례적인 귀가 조치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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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동시에 이선호 씨의 부인인 이다희 아나운서 역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관심을 받고 있다.

이다희 아나운서는 이선호 씨의 두번째 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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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호 씨는 밴드 코리아나의 멤버 이용규의 딸인 이래나와 결혼했지만 안타깝게 사별했다.

이선호 씨는 이래나 씨와 사별한 지 2년 만인 지난해 10월 이 전 아나운서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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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퍼듀대에서 사회학과 심리학을 전공한 이다희 아나운서는 2016년 스카이TV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스포츠, 교양, 예능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았다.

특히 야구 프로그램 ‘랭킹 베이스볼’의 MC를 맡으며 얼굴을 널리 알렸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