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한 고등학교 교사가 추가로 저지른 범죄 수준..

2019년 9월 3일

인천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순찰차를 들이 받고 붙잡혔다.

음.주.운.전한 고등학교 교사가 추가로 저지른 범죄 수준..
인천 연수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및 음주운전 등 혐의로 인천의 한 고등학교 교사 A씨(58)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37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차를 받아 경찰관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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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의 혈중알콜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165%였다.

조사 결과 A씨는 이날 인천시 구월동 한 주점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신 상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차를 들이 받는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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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신고를 한 시민은 인근을 지나가던 한 운전자였으며, A씨의 차량 운행을 이상히 여겨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며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순찰차 2대를 출동시켜 3㎞구간을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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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자택 아파트 주차장에 들어서서 후진을 하던 중, 추격을 하던 순찰차 운전석 앞 부분을 들이 받았다.

A씨가 낸 사고로 다친 경찰관들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