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허용 후 한 병장이 ‘벌금 400만원’ 내게 된 이유

2019년 9월 4일

휴대폰 허용 후 한 병장이'벌금 400만원' 내게 된 이유

지난 2월 경기 파주시에 있는 육군 부대 소속 A 병장은 휴대전화로 헤어진 여자친구의 사진 여러 장을 지인들에게 전송했습니다.

휴대폰 허용 후 한 병장이'벌금 400만원' 내게 된 이유

헤어진 것에 화가 나 전 여자친구의 특정 신체 부위와 성관계 사진 등을 지인들에게 보낸 겁니다.

휴대폰 허용 후 한 병장이'벌금 400만원' 내게 된 이유

시범 허용 직후 부대 안에 반입한 휴대전화로 범죄까지 저질렀지만, 군은 속수무책이었습니다.

휴대폰 허용 후 한 병장이'벌금 400만원' 내게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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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을 통해 사진이 불법 유포된 사실을 알아챈 전 여자친구의 신고를 받고서야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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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기강 단속에 허점을 드러낸 사건이지만, 군은 해당 부대 간부 등의 지휘 관리 책임은 없는지 따지지도 않았습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