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사진 유출로 열애 딱 걸렸던 아이돌 근황

2019년 9월 5일
						
						

가수 송유빈이 ‘사생활 유출’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송유빈은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등장, MC들로부터 “출연을 결정한 후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는 말을 들었다. 송유빈이 동료 가수 김소희와 찍은 키스 사진이 유출되며 열애설 논란이 있었기 때문.

MC들이 김소희를 우회적으로 언급하며 궁금해 하자, 송유빈은 “잘 만났었고 지금은 정리를 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옆에 있던 백지영은 “누군가 안 좋은 의도로 유츨한 거다. 유빈이한테 좋은 누나였다. 연애 금지 이런 게 회사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후 관련 기사를 폭풍 검색하던 MC윤종신은 송유빈을 향해 “김국헌이라는 친구랑 난 거냐”고 물어봐 폭소를 안겼다.

<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MBC ‘라디오스타’,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