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가슴 사진 대놓고 공개해 논란 중이 유명 여배우

2019년 9월 6일
						
						

유명 헐리우드 여배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슴을 노출한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6일 배우 앰버 허드는 인스타그램에 속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채 검은색 재킷만 걸친 자신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속옷조차 입지 않아 앰버 허드의 가슴이 그대로 드러난 모습이었다.

해당 사진은 앰버 허드의 한 매체 인터뷰에 실린 사진으로, 앰버 허드 역시 사진을 올리며 이 소식을 알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당당히 공개하는 모습이 멋지다” “섹시한 매력이 최고다”라며 호평하는 반응이 있는 반면 “너무 관심을 끌려고 한다” “굳이 이런 사진을 왜 공개하느냐”며 앰버 허드를 비판하는 의견도 있었다.

조니 뎁의 전 부인으로 유명한 앰버 허드는 지난해 개봉한 DC ‘아쿠아맨’에서 메라를 연기해 화제를 모은 배우다.

이밖에도 ‘원 모어 타임’ ‘겟 썸’ 등 영화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한편 이혼소송을 제기한 앰버 허드는 조니 뎁에게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폭행을 당했다며 접근금지명령을 신청했다.

조니 뎁은 앰버 허드가 테슬라 CEO인 엘론 머스크와 바람을 피웠다고 주장했다.

조니 뎁과 앰버 허드는 현재까지 소송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앰버 허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