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출신 알려져 난리난 여자 아나운서

2019년 9월 9일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출중한 미모를 자랑하는 아나운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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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미스코리아 출신의 이윤지 아나운서’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2018 미스코리아에 당선됐던 이윤지 아나운서는 출중한 외모로 현재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조그만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소유한 그는 한국무용으로 다져진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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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앵커는 외모뿐만 아니라 아나운서로서 실력도 출중했다.

이윤지 아나운서는 이미 업계에서 정확하고 차분한 진행으로 실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입사한 지 1년밖에 안 된 아나운서가 메인 뉴스를 진행하는 건 이례적이다. 이는 이 앵커가 회사로부터 진행 실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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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현재 연합뉴스TV의 ‘라이브 투데이’, ‘뉴스센터 12’에서 앵커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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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아나운서는 지난해 9월 한국일보와 인터뷰에서 “오랫동안 꿈꾸던 아나운서의 꿈을 이루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일매일 시청자들에게 필요한 뉴스를 전한다는 자부심으로 하루가 즐겁고 뿌듯하게 일하고 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윤지 아나운서를 본 누리꾼들은 “앞으로 더 발전해서 좋은 아나운서가 되어 달라”, “외모 정말 너무 이쁘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편, 숙명여대를 졸업한 이윤지 아나운서는 지난해 연합뉴스TV 아나운서 채용에 최종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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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TV, 이윤지 인스타그램